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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GRAPH SOUND

전 세계가 코로나19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면서 런던의 극장에서 "고스트 라이트(ghost lights)"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나씩, 유명한 공연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극장들 중 하나로 돌아오며 관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런던의 전설적인 극장들이 재개장함에 따라 Autograph Sound는 젠하이저 Digital 6000 무선 시스템의 300개에 가까운 채널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밀턴,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디즈니의 최신 작품인 겨울왕국 등은 현재 Digital 6000 무선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는 공연들 중 일부일 뿐입니다. 오랜 기간 이어져 온 Autograph와 젠하이저의 협업은 1984년에 Autograph가 스타라이트 익스프레스(Starlight Express)에서 유명한 MKE 초소형 마이크를 처음으로 사용하여 높은 수준의 무대 소음을 처리했던 때로 거슬로 올라갑니다. Autograph가 전체 젠하이저 무선 시스템을 처음으로 구입한 것은 SK 2012 트랜스미터가 장착된 21채널 EM 1036 리시버 시스템으로 1989년 로이드 웨버의 또 다른 뮤지컬인 사랑의 단면들(Aspects Of Love)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 사이 Autograph의 젠하이저 인벤토리는 혁신적 기술과 선도적인 사운드 디자이너의 지속적인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발전해왔습니다. 상상할 수 없었던 코로나19를 겪은 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회복 단계에 접어든 2021년 후반, 현재에도 젠하이저와 Autograph의 상업적 파트너쉽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


Autograph의 운영 관리자인 Scott George는 "최근 몇 년 동안 Autograph는 사운드 디자인, 장비 렌탈 및 판매, 이벤트 공급, 기술 지원, 컨설팅, 인프라 설계 및 설치, 교육, 제품 개발 등을 제공하는 진정한 풀 서비스 운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사운드 렌탈 운영의 측면에서, 우리의 첫 번째 목표는 항상 사운드 디자이너가 지정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의 6000 시리즈 인벤토리를 사용하고 있는 8개 런던 공연의 디자이너들은 다른 어떤 시스템보다 해당 시스템을 우선적으로 지정했습니다. 우리가 함께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역량과 그들이 선보이는 공연은 젠하이저의 무선 시스템이 최고급 극장에서 얼마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단일 공연을 위한 Digital 6000의 50개 채널


현재 공연 목록에서 동시에 사용되는 채널의 수는 놀라울 정도인데, 특히 1981년 Autograph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캐머런 매킨토시 제작의 캣츠에서 처음으로 단 여섯 개의 무선 채널만 주연만을 위해 사용했던 것과 비교하면 더욱 놀랍습니다. 겨울왕국, 레미제라블, 팬텀, 티나 등은 모두 40개 이상의 채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해밀턴, 프리티 우먼, 위키드는 모두 30개 이상의 채널을 사용합니다. 디어 에반 핸슨(Dear Evan Hansen)은 비교적 적당한 12개 채널을 특징으로 하는 반면, 런던을 떠나 현재 투어 공연 중인 미녀와 야수는 Digital 6000 시리즈의 50개 이상 채널을 사용합니다.

"젠하이저의 오랜 파트너로서 Autograph는 지난 몇 년 동안 극장 업계에서 Digital 6000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라고 젠하이저의 Pro Audio 비즈니스 개발 관리자인 Kevin Gwyther-Brown은 말합니다. "고객을 생각하는 Autograph의 수준에 맞춰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는 공연이 더 많이 제작되고 있어 매우 기쁩니다. 이 긴밀한 관계가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